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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총, 새 대표회장에 김미열 목사

원주중부교회 담임목사로 비약적인 부흥 주도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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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3-20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에 원주중부교회 김미열 목사가 선출됐다.

 

강원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19일 오전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에서 제19차 총회를 개최해 김 목사를 새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 강원기독교총연합회 회장에 원주중부교회 김미열 목사가 선출됐다.     © 뉴스파워

 

 

이날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증경회장 신관우목사(명륜교회)은혜의 복음으로 세상을 축복하는 공동체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강기총이 지역사회와 나라를 위하여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횡성군기독교연합회장 이재복 목사는 ‘6.13 지방선거를 위해서’, 화천군기독교연합회장 홍성문목사는 강원도 발전을 위해서’, 철원군기독교연합회 박경훈 목사는 남북한 평화통일을 위해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직전회장 서석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제19회기 회장으로 김미열 목사를 선출했고, 사무총창에는 남원주무실교회 김성연 목사를 선출했다.

▲ 강원기독교총연합회 회장에 취임한 원주중부교회 김미열 목사     © 뉴스파워

 

 

신임 대표회장 김미열목사는 임기 중 강원지역복음화에 힘쓰며, 성경적 가치인 사랑과 평화와 자유와 정의가 작동하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강원 세우기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남북접경지역을 포함하는 강원지역에서 자유와 평화를 기반한 통일을 위한 기도운동과 섬김운동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원주중부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4,000여 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부흥을 이끌었다. 원주기독교연합회 회장과 총신대 운영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한국교회교육연구소 소장과 한국코메니우연구소 이사를 맡아 교육교육을 부흥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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