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부활의 증거는 위의 것을 찾는 것"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86회 월요조찬기도회, 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18-04-02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86회 월요조찬기도회가 2일 오전 6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렸다.

▲ 김철해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황성민 목사(이태원 다문화사역자)의 찬양 인도에 이어 정대준 장로(신촌중앙교회)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와 평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4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5월 중에 개최되는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의 전기가 되기를 기도했다.

 

또한 청년 실업문제 해결과 가정들의 회복, 사교육의 병폐가 해소되고 공교육이 강화되도록,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의 안전을 위해, 탈북자들의 건강한 생활과 통일 후 북한 선교의 밀알이 되도록, 한국 교회의 다음 세대를 위해, 175개 국가 72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간구했다. 참석자들은 전국과 해외 도시마다 기도운동, 전도운동, 사랑과 섬김의 실천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기를 기도했다. 또한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운동과 후보자 정책 질의 및 정책 토론회가 잘 진행되어 바른 가치관을 가진 역량 있는 후보가 선출되기를 기도했다.

 

또한 오는 810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북유럽 4개 국가 순회 성시화대회를 위해 기도했다. 특히 북유럽에서 사역하고 있는 덴마크 코펜하겐한인교회 오대환 목사와 노르웨이순복음교회 이종욱 목사, 스웨덴 스톡홀름한인교회 주영찬 목사, 스톡홀름 임마누엘한인교회 조종욱 목사, 스웨덴순복음초대교회 안영복 목사, 핀란드 헬싱키 핀란드 한인교회 김일수 목사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사도바울선교회(이사장 유현종 장로, 소설가) 중창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김철해 목사(광주베델교회, 횃불트리니티)가 골로새서 31-5절을 본문으로 부활의 증거를 가진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도는 반드시 부활의 깊은 의미를 찾아야 한다. 부활은 십자가 사건을 거쳐야 한다.”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의 증거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활의 증거는 머릿속에서가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 나타나야 한다.”우리 성도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은 십자가 없는 부활 영광만을 누리기를 원하는 것이다. 또 다른 함정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철저히 믿고 살지만, 그들의 삶 속에 부활은 없는 경우라고 말했다.

 

십자가 사건의 결론은 부활이라고 강조한 김 목사는 예수님이 다윗의 혈통으로 오셨는데,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셨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예수 믿는 사람들은 십자가에서 함께 죽었다. 사도바울 서신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것은 우리는 이미 죽었다고 선언하고 있다.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무덤 내 무덤,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재림 내 재림이라며 예수 믿는다는 것은 주님과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골로새서 35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라. 탐심은 우상숭배니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첫 번째 증거는 위의 것을 찾는 삶으로의 변화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세상을 사람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계실 틈이 없다."고 말했다.

▲ 사도바울선교회 회원들이 특송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