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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이사, 보직교수 자진 사퇴해야”

총신대 유아교육학과 졸업생 370명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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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4-02

 총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졸업생 370명은 2일 총신대 사태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 보직교수들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유아교육학과 졸업생들은 이들이 학교 혼란의 근본적 원인이 총신대 지도부에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또한 밀실에서 이루어진 학교 정관 개정을 즉각 철회와 원상 복귀를 촉구했다.

 

특히 이번 사태로 상처 입은 재학생들의 보호와 회복에 힘쓰며, 행정적 대책과 포괄적 학습권을 모든 총신 공동체가 납득할만한 정당한 방식으로 보상하라고 요구했다.

▲ 총신대 유아교육학과 졸업생 성명서     © 뉴스파워

 

▲ 총신대 유아교육학과 졸업생 성명서 참여 명단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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