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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호의 삶의 응원가7]인생은 마라톤

한 번의 큰 일보다, 매일 매일의 지속적인 작은 헌신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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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호
기사입력 2018-04-03

 

▲     © 나관호



야구경기에서는 투수의 공이 빠
른 선수를 원한다.

축구에서도 발 빠른 선수, 육상도 더 빠르게,

배구, 펜싱, 농구 선수도 빨라야 한다.

탁구와 테니스 선수도 서브와 스메싱이 빨라야 돠고,

권투도 쨉과 스텝이 빠르고, 주먹의 속도가

빠른 선수가 경기의 주도권을 잡는다.

골프도 스윙이 힘차고 빨라야하며,

미식축구도 발 빠르게 뛰어야 한다.

수영도 빠르게 물을 헤치고 물개처럼 골인지점을

터치해야 승리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든 경기가 빨라야만 하는가?

물론 스포츠는 빠르기를 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빠르기와 함께 완급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을 때 더 빛을 보는 것이 있다.

마라톤은 빠르기보다 페이스 조절이 승리 요건이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무조건 빠르게 앞으로 나간다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한번의 빠른 돌진보다 꾸준한 인생 달리기가 중요하다.

한 번의 큰일보다 매일 매일의 지속적인

작은 헌신이 중요하다.

순간마다, 매일마다 응원가를 부르며

이웃과 함께 달릴 때 인생이 빛난다.

 

----인생은 마라톤


글쓴이:
나관호 목사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및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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