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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호남장로연합회장에 안귀남 장로

제주우리순복음교회에서 제3차 정기총회 열어... 박진양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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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8-04-24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호남지역장로연합회 제3차 정기총회에서 1부 예배를 마치고 임원들과 지방회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이하 기하성) 호남지역장로연합회(회장 곽종철 장로, 이하 호장연) 3차 정기총회가 제주에서 열렸다.

 

지난 20일 오후7시 제주도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우리순복음교회(담임목사 박진양 목사)에서 호장연 회장 곽종철 장로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광주지방장로회장 신종식 장로가 기도를 하고, 우리순복음교회 하늘소리 중창단이 특별찬양을 했다.

 

제주지방장로회장 안귀남 장로가 강사소개를 했다. 강사 박진양 목사는 한세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의 Moorlands CoIIege와 영국의 Cornhill 강해설교신학교를 마치고 현 기하성 제주지방회장과 우리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주지방회장 박진양 목사 / 우리순복음교회 담임     ©뉴스파워

 

 박 목사는 이어 갈라디아서 614절을 본문으로 '십자가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본문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말씀을 통하여 마땅히 멸망을 받아 하나님도 모르고 천국도 모르고 지옥에 떨어질 죄인인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구원 얻어 하나님자녀가 되고 천국 백성이 되었으니 그 은혜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십자가의 신앙을 믿고 따라가자고 말했다.

 

▲ 왼쪽부터 강사 제주지방회장 박진양 목사와 제주지방장로회장 안귀남 장로가 우리순복음교회 9주년 행사에서 떡 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다.     © 뉴스파워

 

박목사는 2004년도에 이 장소에 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이곳에서 섬김과 훈련, 전도로 세워가는 교회를 만들어 가는 일화를 소개한 후,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를 생각하는 신앙으로 교회를 섬기고 사도 바울처럼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는 뜨거운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고 화합하고 연합하는 목사나 장로가 되자고 말했다.

 

기하성 제주지방회 증경회장 박명일 목사의 격려사와 축사는 전국장로연합회장(이하, 전장연) 장호국 장로가 맡았다.

 

▲ 기하성 호장연 회장 곽종철 장로     ©뉴스파워

 

이어 회장 곽종철 장로가 제주지방회 증경회장 김대수 목사와 박명일 목사, 제주하나순복음교회 조영일 목사, 전장연증경회장 양봉화 장로와 홍광화 장로, 전장연 장호국 회장, 수석부회장 전재수 장로, 총무 신기득 장로, 감사 안효득 장로를 소개하고, 인천지방장로회 증경회장 신선화 장로, 인천지방장로회장 김세택 장로, 광주지방장로회장 신종식 장로를 비롯해각 지방장로회장과 총회에 참석한 이들을 소개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기하성 제주지방회 증경회장 박명일 목사(제주중문순복음교회 담임)     © 뉴스파워

 

예배는 총무 김선걸 장로의 광고 후, 제주지방회 증경회장 김대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호남지역장로연합회 제3차 정기총회에서 1부 예배를 마치고 임원들과 지방회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파워

 

새 회장에는 안귀남 장로(제주지방장로회장)가 선출됐다 신임회장 안귀남 장로는 전임회장 곽종철 장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 호장연 제3대 회장 안귀남 장로가 전임 회장 곽종철 장로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기하성 전장연 회장 장호국 장로     © 뉴스파워

 

▲     © 뉴스파워
▲ 호장연 제주지방장로회     © 뉴스파워

 

▲ 이기풍선교기념관을 찾은 기하성 호장연 전라장로회     © 뉴스파워

 

▲ 호장연 전라장로회 임원들이 이기풍선교기념관을 잦았다.     © 곽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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