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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신, 제71차 정기논문 발표회

28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새에덴교회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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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8-04-26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총신대 심상법 교수)는 오는 28일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에 있는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제71차 정기논문발표회 및 제18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68차 정기논문발표회 후 기념촬영     ©뉴스파워

 

 

이번 학술대회는 다문화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이루어지는데, 이병수 교수(고신대), 노규석 목사(온누리 M센터)가 주제 강연자로 초청이 되어 다문화 사회, 한국교회의 역할과 관련된 주제들을 다각도로 접근한다.  

    
발표자들은 행동(Doing)으로써의 선교 사역뿐 아니라, 존재(Being)로서의 선교적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고 이주민들과 함께하는 주님의 몸 된 교회, 즉 모자이크 공동체로서의 교회를 이루는 시도가 한국교회에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초대교회인 안디옥교회가 보여주었던 모자이크 선교 공동체
(mosaic mission community)를 한국 교회의 대안으로 설명하며 자신의 현장의 사역의 경험을 중심으로 실천적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 이 주제를 중심으로 원종천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 부회장)의 사회로 100분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강기정 교수(백석대), 이흥훈 교장(여명 고등학교), 전병철 교수(아신대)가 등이 출연한다.

 
이밖에도 또한 10개의 분과에서 준비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새터민을 포함한 다문화 사회 속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이 무엇인지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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