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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제주지역 전도 및 제자화 훈련

EXPLO2018 제주선교대회 앞두고...FWIA 사역 설명회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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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기사입력 2018-05-02

▲ 제주선교대회 NLTC 목회자반 훈련     © 정희수

국내 대표적인 선교단체 한국대학생선교회(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창립 60주년, 제주선교 110주년을 맞아 제주선교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특히 한국CCC는 EXPLO 2018 제주선교대회 앞두고 제주교회 성도들의 생애주기에 따른 자녀양육, 진로, 일터, 가정, 리더십에 필요한 NLTC, MC2, GATEWAY, 한나 미니스트리, 셀프리더십, 조쉬미니스트리, TLGS, 시그니피컨트 우먼, 비즈니스 클럽, FAMILY LIFE, FWIA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제주복음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제주선교대회 NLTC(새생명훈련원) 목회자반과 평신도반 훈련이 제주시 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와 서귀포시 법환교회(담임목사 신관식)에서 진행됐다. 목회자반은 1차 제주시 지역(4.2~4)과 2차 서귀포시 지역(4.5~7)으로 나누어져서 진행됐으며, 평신도반은 제주시와 서귀포시 각각 4월 25일, 26일에 시작하여 일주일에 한 번씩 총 8주간의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특별히 이번 제주지역 NLTC는, 제주선교 110주년, 한국CCC 60주년을 기념하여 ‘EXPLO 2018 제주선교대회’로 개최되는 여름수련회에 앞서, 4월부터 준비한 제주복음화 프로젝트로 전도와 양육에 관한 NLTC의 사역 노하우와 내용을 제주 교회와 성도들에게 전수할 취지로 계획됐다.

▲ 비즈니스 클럽 포럼을 위한 준비 모임     © 정희수


특히 이번 훈련은
15개 교회 44명의 목회자들이 훈련을 받았으며, 전도 124명, 영접 44명의 열매도 있었다. 먼저 목회자들이 훈련을 받고 전도로 문을 연 것이 많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훈련은 다양한 강의와 사영리 전도법 및 전도 실천, 교회에서의 NLTC 접목에 대한 컨설팅 및 순모임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박성민 목사(CCC 대표), 이경우 목사(NLTC 이사), 강경주 간사(제주지구 책임), NLTC 전임간사들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NLTC 훈련의 책임을 맡은 성수권 간사는 “이번 제주선교대회 NLTC 목회자반과 평신도반을 통해 제주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복음으로 무장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NLTC 훈련이 이번 제주선교대회에서 실시되는 단회적인 훈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교회와 연결되어 디모데후서 2장 2절
의 말씀처럼 성도를 훈련시키고, 훈련받은 성도들이 제자로서 승법번식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6월 29일에 있을 비즈니스 클럽 포럼을 위한 준비 모임이 2일 제주 메종그레드호텔에서 있었다. 준비위원으로 핵심적인 크리스천 사업가들을 초청하여 박성민 목사와 김윤희 교수와 함께 설명회를 가졌다. 제주에 있는 크리스천 비즈니스 리더들 500~1000명을 초청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결의하고 준비를 하기로 했다.

 

이외에 제주 지역 중고등학생을 위한 셀프 리더십 세미나와 조시 미니스트리 세미나, 제주 지역 크리스천 리더를 위한 FWIA 세미나와 TLGS(변혁적 지도력과 관리세미나). 창의적인 전도법 세미나(GATEWAY), 시그니피컨트 우먼 세미나, 홈 빌더 인도자 세미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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