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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기독聯, 지진피해 교회에 성금 전달

동부교회서 위로기도회 및 성금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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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8-05-23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조근식·이하 포기연)는 지난 23일 포항동부교회에서 지진피해교회 위로기도회 및 성금전달식을 가졌다.

▲ 포항기독교연합회가 지진피해 교회들에 성금 1억3천500만원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포기연은 이날 낮 12시 포항동부교회 4층 프라미스홀에서 포항 지진피해를 입은 122개 교회 교역자들을 초청해 위로기도회를 진행한데 이어 식사를 대접하고 위로금 1억3천500만원을 전달했다.

 

조근식 목사는 “포항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위해 위로기도회 및 성금전달식 열 수 있어 감사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금을 보내준 교회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걸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경건예배는 찬송, 김찬유 목사(서기)의 기도, 성경봉독, 박석진 목사(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설교, 포항지역과 지진피해 교회를 위한 합심기도, 공병의 목사(전 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성금전달식은 유원식 목사(상임총무)의 사회, 조근식 목사(회장)의 인사, 감사패 증정, 이강덕 포항시장․박승호 전 시장․장두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의 인사, 122개 교회에 성금전달, 한중석 장로(부회장)의 오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감사패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국교회봉사단과 권대희 포항CBS 본부장, 정운백 CTS 포항방송 지사장에게 전달됐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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