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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로 전도하는 순복음삼마교회

사람을 세우고 키우는 교회 목표에 맞춰 모든 것이 정해지는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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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호
기사입력 2018-06-08

▲ 부침개를 정성스럽게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해 받는 사람들을 존중해준다.     © 나관호

순복음삼마교회(담임 이일성 목사)의 부침개 전도 현장을 가보았다.

삼마교회는 1995년 10월 16일 일산 신도시에서 3명의 성도로 시작되었다. 현재는 파주 운정신도시에 성전을 건축해 지역사회 복음화와 한국사회 복음화를 위한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 성도들이 자발적을 구입한 차량이다. 현재 6대가 운행중이며 매주 화요일이 전도의 날이다. 언제, 어디서나 부침개를 만들수 있도록 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기동력 있게 움직인다.     © 나관호


삼마교회의 특징은 '사람을 키우는 교회'라는 큰 목표가 기초를 이루고 있다. 사람이 귀하고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마음을 실천하는 교회다. 이일성 담임 목사 목사는 그 비밀을 가정에서 찾았다. 부모가 군사가 되면 가정교육을 통해서 명문가정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한사람 한사람을  군사로 만들어 낸다. '모세오경 훈련 아카데미'를 통해 성도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 부침개 전도 현장 곳곳을 찾아가 기도와 위로를 전하는 이일성 담임목사     © 나관호


특히, '부침개전도'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나누고 복음과 행복을 전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부침개전도'는 지역사회에 '전도하는 교회', '나누고 섬기는 교회'로 알려진 모티브가 되고 있다.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차량을 구입하고, 팀을 만들고, 모든 재료와 필요한 모든 것들도 자발적으로 준비해 부침개전도를 한다. 교회 차원에서 지원해주는 것이 없다. 은혜 받은 성도들의 자발적 헌신이다. 그것은 훈련을 받고, 변화 받고, 하나님을 경험한 성도들의 자발적 삶이다.

▲     전도 봉사하는 성도들의 웃음이 아름답다. 행복가득, 기쁨가득...오직 예수님만 바라봅니다. © 나관호

▲ 화이팅을 외치며 잃어버린 영혼을 찾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오직 예수님 은혜로만 삽니다."     © 나관호

▲ 이일성 담임목사님과 대화 나누며, 전도전략도 세우고, 자역사회에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에 대해 대화 나누고 있다.  "오직 기도와 헌신으로 열매 맺게 하소서."     ©나관호

▲ 매주 화요일을 '전도의 날'로 정해놓고 비가오나 눈이 오나. 흐리거나 좋은 날씨와 상관 없이 하늘을 향해 달려간다. "예수님께 기쁨을 드리게 하소서'     © 나관호

 

▲ 전도지를 준비하면서 오늘 만나 섬길 영혼을 생각하며 미소짖고 있다. "사람을 귀하게 섬기게 하소서"     © 나관호

 

▲ 봉사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헌신하고 있다. 집에서 부터 부침개용 각종 재료를 만들어 와 봉사하고 있다. "오직 주님의 사랑에 붙잡혀 살게 하소서."     © 나관호

 

▲ 부침개 전도용 각종 도구들, 성오들아 모두 자발적으로 헌신한다. "봉사의 기쁨과 나눔의 기쁨 주시니 감사합니다."     © 나관호



▲ 찾아가는 전도, 찾아오는 전도현장. 사랑의 대화를 나누며 찾아가 전도하고, 어느 분은 스스로 찾아와 부침개와 커피를 드시고 간다. "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나관호

 

▲ 지역사회 사람들과 소통하는 현장. 자주 찾아와 낯익은 인사를 나누기도하고, 지역 상가를 직접 찾아가 섬기기도하고, 전도 현장자리를 내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를 표한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 나관호

 

▲ '신앙은 반응이다' 라는 케치프레이스로 축복의 통로로 살아가며 헌신하는 성도들의 공동체가 삼마교회다, 차량도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헌금해 마련했다. 교회에서 지시해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주님의 뜻을 잘 따라가게 하소서"     © 나관호

 

▲ 전도 차량 내부모습. 언제, 어디서나 필요하면 달려간다. "헌신의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 나관호

 

▲ 존중의 표시로 부침개를 깨끗하고 깔끔한 용기에 담아 섬긴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 나관호

 

▲ 2011년 9월 7일 입당예배를 드렸다. 1995년 단독주택 지하에서 3명으로 출발해 16년 만에 새 예배당을 갖게 됐다. "성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남위해 헌신하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 나관호



▲ 순복음삼마교회 전경. "일만성도를 향하여 달려갑니다."     ©나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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