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수해오름교회, 호령마을 집수리 봉사

싱크대 설치·욕실 보수 등 집수리 500만원 상당

가 -가 +

곽종철
기사입력 2018-06-19

  
▲ 여수해오름교회 성도들이 화정면 개도 호령마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등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여수해오름교회의 도움으로 화정면 개도 호령마을의 취약계층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5~16일 해오름교회 봉사자 50여 명이 개도 호령마을 한모씨 댁에서500여만 원 상당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화정면은 19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이틀간 집안에 쌓여있던 5톤 상당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했다.

 

전기설비 수리, 주방공사, 싱크대 설치, 욕실 보수, 외벽 페인트 도색 등도 이뤄졌다. 봉사자들은 또 집수리 대상자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해오름교회는 매년 취약계층 5세대를 선정해 집수리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해오름교회 임지형 담임목사는 대상자의 삶의 질이 개선되어 행복해지길 바란다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