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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대 목사, 예장합동 부서기 출마

전남제일노회 추천으로..현 총회 통일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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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7-04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가 오는 9월 열리는 예장합동 제103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출마한다.

▲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가 전남제일노회 추천으로 예장합동 총회 부서기 선거에 출마한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지난 2일 영광대교회에서 열린 전남제일노회(노회장 강민수 목사) 1181차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총회 부서기 후보로 추대됐다.

 

김 목사는 영광대교회와 전남제일노회에 감사를 전하고,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당선이 된다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진정성 있게 총회를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목사는 총회 학생면려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51일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총회 역사가 처음으로 ‘2018 총회 베를린 통일선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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