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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곡성문화원 할머니 연극단 ‘2018년 실버문화페스티벌 예선전’ 공동우승

9월 11일 전국대회 본선진출 광주·전남·제주 출전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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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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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문화원(원장 고광운) 소속 가정주부와 농촌할머니들로 구성된 연극단(단장 조준원)곡성이 지난 6일 여수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2018실버문화페스티벌광주·전남·제주지역예선에서 공동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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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스타(빛나는 별)를 찾아라라는 슬로건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끼로 빛나고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각 지역의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양악, 국악, 무용, 연극 등의 분야에 구성을 갖춘 개인이나 단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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