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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 삼부자 입구 철문 철거하라”

유족 대표 손동희 권사 "유족 돕기 모금함도 철거하라" 동생 손동길에게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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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8-01

 

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장녀 손동희 권사가 동생 손동길 목사가 여수 애양원에 소재한 부친 손양원 목사와 오빠 동신, 동인의 묘 앞에 설치한 철문을 철거하라고 통보했다.

▲ 손동희 권사     ©뉴스파워

 

또한 손양원목사순교기념관 입구에 설치한 유족돕기 모금함도 철거하라고 통보했다. 만일 불이행시는 강제 철거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

 

손동희 권사는 유족 대표 자격으로 이같은 내용을 지난 724일 친필로 작성해 애양원교회(담임목사 정종원)에 전달했으며, 애양원교회는 지난 30일 내용증명으로 손동길 목사에게 발송했다.

▲ 손양원 목사 유족대표 장녀 손동희 권사가 손 목사 삼부자 묘지지 철문 철거와 유족돕기 모금함을 8월 10일까지 철거할 것을 손동길 목사와 손동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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