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수칼럼] 영적 건강의 척도

다시 읽는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가 -가 +

김준곤
기사입력 2018-10-01

▲ 영적 건강의 척도     © 정희수


건강을 재는 척도가 몇 가지 있다. 식욕 상실은 건강의 적신호이고 식욕 왕성은 건강의 청신호라고 보아도 틀림없다.


성도가 성경을 매일 먹어야 하는데 성경 식욕을 상실하여 무미건조하면 영적으로 병들었거나 죽어가는 증거이다.


기도는 호흡 같아서 영의 호흡 장애 증상도 건강의 적신호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전도하고 싶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은 마음이 불 일 듯 함도 건강 청신호이다. 성경을 10회 정도 통독하면서 성령의 조명을 기다려 보라. 금식 기도도 해 보고 싶어져야 한다.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 선교를 실천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한국 기독교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참된 신앙인인 저자의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인 잠언록이다. 민족과 역사,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외침을 담아냈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의 고백뿐 아니라, 복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우리 영혼을 전율시킨다. 출간 이후 최장기,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써 수많은 젊은 지성인들의 영혼을 감동시키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킨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