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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정홍원․정운찬 전 총리 고문 추대

한기총 제29-6차 임원회에서 결의…한기총 미주총연 설립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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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8-10-01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지난달 27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9-6차 임원회를 열어 정홍원 전 국무총리와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고문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또한 나광삼 목사(워싱턴큰무리교회)외 약 70여명의 준비위원이 요청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주총연(가칭) 설립에 대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해 추진하기로 했다.

▲ 한기총 제29-6차 임원회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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