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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장 앞 퀴어축제 반대한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9월 21일 오전 9시부터 퀴어축제 반대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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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8-10-06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와 5개구 대표단은 10215.18광장(구 전남도청) 앞에서 개최하는 동성애자들의 축제인 광주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가 광주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강력 대처할 것을 밝혔다.     © 뉴스파워

 

 

광교협은 우리는 일상 가운데 퀴어라는 이름으로 차별 받는 것을 반대한다.”면서도 민주성지인 5.18광장에서 퀴어문화축제를 하는 것은 반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다른 도시에서 퀴어축제를 한 것을 비추어볼 때 미풍양속을 해치는 행위와 성적으로 문란한 물건들을 전시, 판매하는 행태를 보여 옴으로서 시민들로 하여금 법적, 도적적 논란을 야기했다.”고 반대 이유를 밝혔다.

 

광교협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민주의 성지 5.18광장(구 도청)에서 개최하려는 광주퀴어축제를 강력히 규탄하고 광주 각계 단체와 연합하여 1500교회와 40만 성도들이 반대집회를 갖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추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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