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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 예수님의 재림

다시 읽는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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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기사입력 2018-10-07

▲ 예수님의 재림     © 정희수


구약 성경에는 예수님이 오신다는 초림의 약속이 약 350회 예언되었다. 그 예수는 약속대로 오셨다. 예수의 역사는 인류사를 A.D.  B.C.로 구분했다. 그리스도 사건은 세계사의 태양같이 사실이다.


그런데 그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재림의 약속 언급이 신약 성경 가운데 216장 중 316회 기록되었다. 신약 성경의 20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크리스천의 D데이, 소망의 클라이맥스, 암행어사 이도령이 출두하는 춘향이의 시간이 재림을 기다리는 크리스천의 시간이다.

말세의 징조 가운데 하나는 주의 재림을 기롱하는 자들이 생긴다고 했다(벧후 3:3). 재림을 모르는 인류는 노아의 홍수에 무지했던 무신론자들이다. 너무 깜깜하다.

▲ 유성 김준곤 목사     ©정희수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 선교를 실천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한국 기독교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참된 신앙인인 저자의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인 잠언록이다. 민족과 역사,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외침을 담아냈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의 고백뿐 아니라, 복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우리 영혼을 전율시킨다. 출간 이후 최장기,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써 수많은 젊은 지성인들의 영혼을 감동시키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킨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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