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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행 목사,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복내전인치유센터 원장으로 사역해 온 점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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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8-10-08

 


▲ 이박행 복내전인치유센터 원장     © 뉴스파워

 

▲ “이박행 복내전인치유센터 원장,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뉴스파워

 


통합의학과 전인치유에 관한 연구와 마을공동체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을 인정받아
이박행 복내전인치유센터 원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스 후(Marquis Who's Who) 2018-2019년 판에 등재 됐다.

 

마르퀴스 후스 후는 등재되는 이들의 선정 기준을 "참고 자료로서의 가치" 에 따라 정한다고 밝히며 "등재인들은 경력 및 상훈 사항, 사회의 기여도 등에 의해 선정된다. 재력, 사회적 위치 혹은 단순한 등재 의사는 큰 고려사항이 되지 않는다." 마르퀴스 측에서는 매 해 Who's Who in America 발행물 서두에 출판의 주 목적을 "국가와 사회의 계발에 큰 기여를 하는 자들의 인명정보를 모아두는 것"이라 밝혔다.

 

이박행 원장은 현재 복내전인치유센터의 원장과 복내마을영농조합 대표를 맡고 있다.

 

▲     © 뉴스파워

 

보성군 복내면 천봉산 골짜기에서 센터를 설립하여 지난 23년 동안 생명회복의 가치를 실현해 왔다. 이를 위해 동양과 서양 의학을 융·복합적으로 적용하여 식단 및 생활 속에서 육체적, 정신적, 영적 건강을 관리하는 통합의학 및 전인치유를 연구 및 보급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사구체 신장염, 만성 활동성 간염으로 인한 오랜 투병생활을 하며 생명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양한 경험과 학문 세계를 섭렵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이박행 원장은 전남대학교와 총신신학대학원을 졸업하면서부터 두레연구원두레학숙설립 및 전인건강운동연합을 추진하면서 통합의학과 전인치유에 관해 연구와 동시에 사회에 실현시키는 일을 일관되게 해왔다.

 

아울러 통합의학과 전인치유를 통해 암 환자들을 치유하는 것에 관한 저서도 집필했다. 전인건강학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전인치유에 대한 주요한 주제들을 발표했다.

 

▲ CBMC 박람회     © 뉴스파워

 

그동안 전남대학교 간호대학 등 5개의 간호대학과 협력체결을 하는 등 통합의학 및 전인치유에 관한 지식을 전파하는데 힘썼다. 이러한 그의 전인치유 현장과 연구 활동은 건양대학교 보건대학원 겸임교수, 광주기독병원, 안양샘병원 등 다수의 병원 및 단체의 고문 및 자문위원으로 이어졌다.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에서는 명사로 선정되었고, 국제통합의학 박람회 조직위원을 역임하였다. 생명운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신학과 의학 및 제반 분야 관련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한국교회 생명신학 포럼을 태동시키는 산파 역할을 했다.

 

이 원장은이러한 연구와 활동을 바탕으로 암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보성군 복내면 일봉리에 복내전인치유센터를 1995년에 설립해 운영해왔다. 지금까지 전인치유캠프를 107차례를 개최하여 환자들의 식단과 생활 전반을 바꾸어서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수립해 제공했다.

 

실제 많은 환자들과 그의 가족들은 항암, 방사선, 수술과 더불어 시행되는 통합적인 암 재활 지지 서비스에 큰 만족감을 느꼈다. 이를 계기로 국립 암센터의 암 환자를 위한 통합적인 지지 서비스 프로그램 연구에 자문활동을 하기도 했다. 암 환자들을 위한 통합적인 요양 병원이 전국 도처에 들어서는 일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단체     © 뉴스파워

 

이 원장은 현재 센터가 위치한 일봉리 마을에서 환자들이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했다.

 

그 결과, 일봉리 마을공동체를 발전시키기로 결심했다. 그는 마을주민들과 협력을 통해 일봉마을을 산촌생태마을로 지정받아 친환경 펜션, 노인당, 절임배추시설, 숲 치유 동산, 상하수도 등을 정비했다.

 

▲     © 뉴스파워

 

하지만 산촌생태마을만 조성한다고 해서 마을이 저절로 발전되는 것은 아니다. 그는 환자들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직접 제공하고, 마을공동체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으로 마을기업인 복내마을 영농조합법인(행안부 지정)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설립했다.

 

시중에는 포르말린과 방부제로 범벅이 된 저가 중국산 김치가 유통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어서 국민건강과 식량주권이 심히 위험한 현실이다. 김치가공 공장시설에 대한 과감한 투자 및 HACCP 인증을 받는 등.. 건강한 먹을거리를 환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제공하려는 노력을 했다.

 

▲     © 뉴스파워

 

마을기업에서는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천연유황수로 재배한 유황배추로 절임배추 및 김치를 가공하여 판매했다. 이는 제독에 성공한 유황의 효능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 이에 유황배추와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고추를 비롯해 국내산 재료만을 이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boknae.kr)

 

이를 통해마을공동체의 발전 또한 이루어지고 있는데, 마을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수급, 무농약 농법을 통한 마을의 생태계 보존 노력, 절임배추 및 김치 생산을 위한 마을주민들을 고용한다.

 

또한 보성군 관내 중학생 전원에게 도서 기증, 복내면 학생들에게 장학금 기증,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제공했다.

 

생산, 가공, 체험을 아우르는 농촌 융·복합 6차 산업체 인증도 획득했다. 보성군 전통음식체험장을 유치하여 김치 담그기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음식체험 기회를 확대해가고 향후 전통음식체험장에서 마을 주민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일을 통해 마을 공동체성 복원에 힘쓸 예정이다. 최근 마을기업에 청년활동가들을 고용함으로써 마을에 청년층 증대에 기여하는 등 마을공동체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     © 뉴스파워

 

그동안 센터를 중심으로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거나 심신이 지쳐있는 도시인들이 천혜의 환경에서 재충전을 받도록 해왔다. 아울러 마을에서 생산되는 좋은 농산물을 도시인들에게 직거래를 하고 있다.

 

도시인은 믿을만한 먹을거리를 공급받고, 농민들은 정성스럽게 기른 농산물을 제 값을 받을 수 있어서 서로에게 유익이 되는 일이다.

 

최근 일반 단체 및 교회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서 직거래 활동을 더 넓혀가고 있다. 현재 예장 합동 총회 자립개발원 연구위원으로서 농촌교회와 도시교회를 연결시켜 상생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현재 한국 사회는 총체적인 생명의 위기 시대에 봉착해 있다. 이에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노령화 시대에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시니어선교한국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평화의 섬, 제주도에 갑자기 찾아온 예멘 난민을 돕기 위한 사마리안 행동을 결성하여 세계 난민법에 근거해 인도주의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정책 자문을 했다. 기후온난화로 생태계의 신음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대처하기 위해 설립된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사로 동역하고 있다.

 

▲     © 뉴스파워

 

이 원장은 앞으로 전인치유센터를 활성화하여 불, 난치 환자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산촌생태마을과 마을기업을 더 활성화시켜 은퇴자들과 청년들이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마을공동체를 세워가기를 바라고 있다.”전통적인 공동체의 해체로 인해 심리불안증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생명망(Web of Life)을 구축하여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일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11월에 개원 예정인 광주 샘 병원 및 전인건강연구원 운영의 한 축을 맡아 생명 순환적인 의료 정책 연구 및 교육을 시행하려는 등 지금까지 하고 있는 일을 더 발전시키 나가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서 그는 소멸되어가고 있는 농어촌마을과 피폐해져가는 도시를 동시에 살리기 위해 농어촌교회와 목회자가 그 중심역할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신자유주의적인 자본주의로 인한 양극화와 황폐해진 생태계를 회복하여 한국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룬트비와 같은 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기 바란다. 생명과 평화가 마을 너머서 국가와 전() 지구적으로 실현되기를 바라는 것이 나의 꿈이다.”고 역설했다.

 

다음은 이박행원장의 경력과 수상, 창작물 등 내용이다.

 

경력

<전남대학교 기독학생연합회> 창립 및 초대회장 (1986)

<총신신학대학원> 원우회장 (1991)

<두레연구원, 두레학숙> 총무, 간사 (1993-1995)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설립 및 원장 (1995-현재)

<천봉산희년교회> 설립 및 담임 (1995-현재)

<전인건강학회> 이사 (2005-현재)

<광주기독병원> 전인치유 자문위원 (2003-현재)

<광주·전남 누가회> 고문 (2005-현재)

<안양샘병원> 전인치유 자문위원 (2007-현재)

<건양대학교 보건대학원> 겸임교수 (2010-현재)

복내면 <일봉산촌생태마을> 운영위원 (2010-현재)

<시니어선교한국> 자문위원 (2012-현재)

<대한민국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 (2015)

<전남제일요양병원> 고문 (2016-현재)

<(예장 합동)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연구위원 (2016-현재)

<(예장 합동) 교회자립개발원 광주전남지회> 총무 (2016-현재)

<한국교회 생명신학 포럼> 발기인 공동대표 및 사무총장 (2017-현재)

<광주 샘병원> 설립 준비위원 (2018)

<전남대학교 동문 목회자회> 출범 준비위원장 (2018)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이사 (2018)

2018Marquis Who's Who (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2018)

 

학력

전남대학교 1981~ 1988

총신신학대학원 1989~ 1993

 

수상내역

총신신학대학원 원우회장 공로상 1993년 총신신학대학원

순천노회 학생면려회 감사패 2001년 순천노회학생면려회 한국누가회(CMF) 졸업생 일동 감사패 2004년 한국누가회 2004년 졸업생 일동

보성군 북부농협 발전 표창장 2007년 북부농협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명사 선정 2010년 전라남도

CBS 방송국 송신소 복구 감사장 2012년 기독교광주방송(CBS)

보성군 지역사회 발전 표창패 2014년 보성군청

지역인재육성장학금 기탁 감사패 2016년 복내면사무소

동신한의대학 누가회 감사패 2016년 동신한의대학CMF졸업생일동

 

창작물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설립 1995년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복내전인치유캠프> 개설 및 운영 1996년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복내전인치유아카데미> 개설 및 운영 1999년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천봉산 자연건강문화 한마당> 개최 2007년 문광부

<복내전인치유포럼> 개최 2009년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전인치유목회이야기> 출간 2010년 홍성사 출간

<일봉산촌생태마을> 추진 및 운영 2010년 산림청

<복내마을이야기> 출간 2012년 홍성사 출간

<복내마을 영농조합법인> 설립 2013년 마을협동조합

<유황절임배추> 출시 2014년 복내마을영농조합법인

<행정자치부형 마을기업> 인증 2016년 행정자치부

<복내마을 스콜레> 개최 2017년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전통음식체험장 준공 및 체험프로그램> 진행 2017년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촌 융복합 6차 산업 사업자> 인증 2017년 농림수산부

<한국교회 생명신학포럼> 창립 2017년 신학현장 전문가 포럼

<농어촌교회 목회자자립화 수련회> 201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프리미엄급 최금옥김치> 출시 2018년 복내마을영농조합법인

<제주예멘난민돕기 사마리안행동> 2018년 세계협약 인도적 지원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 협력체결

<경상대학교 간호대학>과 협력체결

<고신대학교 간호대학>과 협력체결

<계명대학교 간호대학>과 협력체결

<광주대학교 간호대학>과 협력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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