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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문화예술인들의 대잔치에 초대합니다

제33회 해남예술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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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8-10-10

 

▲ 제9회 오기택배 가요     © 뉴스파워


오기택배 가요제
, 미술전시회, 사진전시회, 이동주문학제 등 개최

 

오는 1011일부터 14일까지 해남군민광장 야외특설무대와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33회 해남예술제가 개최된다.

 

한국예총 해남지회(지회장 김완규)가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 한국국악협회,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한국미술협회, 한국연극협회, 한국음악협회, 한국사진작가협회 등 7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개최하는 해남예술제는 매년 가을 협회별 전시·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을 양성하는 터전이 됐다.

 

예술제는 11일에는 오후 2시 국악협회 주관으로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하는23회 회원 국악 발표회를 시작으로 오후 7시 연극협회가 주관하는 연극마요네즈공연이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4일 동안 열린다.

 

▲ 해남예술제 문학제     © 뉴스파워


12일은 해남 출신 가수 오기택씨가 참석한 가운데오기택 노래비 제막식10시에 북일면 오소재 소공원에서 열리고, 오후 2시부터 오기택 전국가요제 예심, 2018 해남연예예술인 행복무대, 해남예술제 기념식, 오기택배 전국가요제 본선, 음악협회에서 주관하는 회원 음악회 등이 각각 열린다.

 

매년 수준 높은 참가자들이 경연을 펼치는 오기택 전국가요제는 올해도 최종 10명이 본선무대에 나서 실력을 겨룰 예정인데, 올해는 오기택씨의 특별 무대와 함께 오승근, 김흥국, 서수남, 남상국, 현미, 진국이 등 초대가수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 해남예술제 음악제     © 뉴스파워


13일에는 문인협회에서 제8회 심호 이동주 문학제 및 전국 시조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완규 한국예총 해남지회장은 한국예총 해남지부 식구들의 일년 간의 활동을 군민들 앞에서 선보이는 의미 있는 자리임과 동시에 회원들 간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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