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일장신대, 간호학과 20명 학생에 세례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로 입학 후 믿음 키워

가 -가 +

김다은
기사입력 2018-11-01

 

한일장신대학교(총장 구춘서)가 지난 1025일 간호학과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세례식을 거행했다.

▲ 한일대 장신대 간호학과 3학년 학생 20명이 세례를 받았다.     © 뉴스파워

 

 

세례를 받은 학생들은 모두 간호학과 3학년 재학생으로, 입학 후 예배와 강의를 들으며 믿음을 키워왔다. 이들은 지난 1011, 18, 24일 총 3차례에 걸쳐 세례교육을 받았다.

 

전주중부교회(박종숙 목사)와 전주시온성교회(황세형 목사)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날 세례식은 경건실천처장 박화경 목사의 인도로 되어 박종숙 목사, 황세형 목사의 세례식 집례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한 명씩 차례로 세례대에 무릎을 꿇고 손을 가지런히 모은 상태에서 집례자로부터 세례를 받았다.

 

이날 예배는 간호학과 김윤이 교수의 인도로 이준철 장로(전주중부교회)의 기도, 박홍석 장로(전주시온성교회)의 봉독, 박화경 목사(경건실천처장)의 설교로 진행됐다.

 

박목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라는 주제의 설교로 세상의 금수저를 부러워할것이 아니라 그와 비교할 수 없는 권세를 갖게된 것을 기뻐하고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