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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창사 23주년 기념음악회 열어

'2018 희망! 대한민국'...악계의 거장 윤학원 장로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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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8-11-11

  

 

섬김과 나눔의 방송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가 음악을 통한 문화사역을 위해 창단한 CTS예술단(총감독 윤학원), CTS창사 23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희망! 대한민국'이 지난 8일  KBS홀에서 열렸다.

▲ CTS 창사 23주년 기념음악회     © 뉴스파워

 

 

이날 공연에는 CTS예술단에 소속된 CTS교향악단(지휘/단장 동형춘),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 (지휘/단장 홍광일), CTS장로합창단(지휘 박성일, 단장 주준호), CTS권사합창단(지휘 하찬송, 단장 최용희), CTS서울소년소녀합창단(지휘 이승아), CTS콘서트콰이어(지휘 김혜림 / 단장 박경희) 6개 단체가 내 주는 강한 성이요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 ‘GAUDEAMUS!(기쁨의 찬양!), ’복 있는 사람등을 연주하고, 400여명의 합창단이(윤학원 장로 지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합창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또 오라토리오 전문가수 소프라노 석현수와 상명대학교 특임교수 테너 이정원이 특별출연해 하나님의 은혜주기도문을 노래했다.

 

CTS 감경철 회장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으로 CTS가 영상을 통해 기독교 문화를 전하게 된 지 23년을 맞이했다. 이번 CTS예술단 공연은 지금까지 CTS의 방송 선교사역에 문화를 접목하여 보다 확장된 지경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전했다.

 

음악을 통한 기독교계의 화합과 일치, 세대 간의 하모니를 선사할 창사기념 음악회의 공연실황은 창사기념일인 121일 오후 6CTS기독교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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