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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쓰리제이, “희망학교100개 짓자”

기아대책과 사회공헌 업무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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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8-11-23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21일 영어교육그룹 쓰리제이와 사회공헌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 세계에 100개의 희망학교를 짓기로 했다.

▲ ㈜쓰리제이 현승원 대표(우)와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뉴스파워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현승원 쓰리제이 대표는 교육을 통해 사업을 일군만큼, 학교가 없어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프로젝트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쓰리제이는 수강생 10명이 증가할 때마다 국내 및 해외아동 1명을 결연 후원하고 있으며, 기아대책을 통해 500여 명의 아동을 결연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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