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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사)사랑의본부와 ‘겨울방학 특식 키트’ 제작 봉사활동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침머꼬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65개교, 아동 860명에게 전달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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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8-12-06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사단법인 사랑의 본부와 함께 국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겨울방학 특식 키트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사단법인 사랑의 본부와 함께 국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겨울방학 특식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월드비전

  

이번 봉사활동은 월드비전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 비타미머꼬의 일환으로, 겨울방학 동안 아침을 챙겨 먹기 어려운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아침머꼬 사업에 2년째 후원하는 사랑의 본부가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빌딩에서 열린 봉사 활동에는 사랑의 본부 임직원 20명이 참석해 겨울방학 특식 키트를 제작했다. 겨울방학 특식 키트는 햇반, 컵반, 통조림햄, 사골곰탕, 에너지바 등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이날 완성된 특식 키트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침머꼬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65개교, 아동 8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사단법인 사랑의 본부와 함께 국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겨울방학 특식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월드비전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은 긴 겨울 방학을 외롭게 보내는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사랑의 본부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월드비전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도시락 지원 사업, 난방비 지원 사업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월드비전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 비타미머꼬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각 학교에서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월드비전은 2017년부터 사단법인 사랑의 본부와 함께 조식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65개교에서 운영 중이다.

 

에스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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