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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 목사, 미래목회포럼 대표 연임

“한국교회 위상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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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12-08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6일 오전 11시 그랜드앰배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제15회 정기총회를 열어 현 대표 김봉준 목사(아홉길사랑교회)를 연임하기로 했다.

▲ 김봉준 목사     © 뉴스파워

 

 

김봉준 대표는 하나님 앞에 바르게 가도록 하겠다.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고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고 나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하고 지난 1년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목회포럼을 열심히 하여 한국 교회 위상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교단정치가 아닌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 목사는 지난 3‘2018 연세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올해 연세대학교를 빛낸 동문에게 주는 상이다.

 

이와 관련,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는 지난 3일 연세대 알렌관에서‘2018년도 연세교육인의 밤행사를 갖고, 연세대학교를 빛낸 동문들을 시상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현 이사장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를 연임하게 했으며 부대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김권수 목사(동신교회), 포럼좌장 김대동 목사(분당구미교회), 서기 이동규 목사, 회계 임영문 목사(평화교회)를 선출했다.

▲ 미래목회포럼 제15회 정기총회     © 뉴스파워

 

 

또한 언론미디어본부장 고장원 장로, 인권본부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본질회복운동본부장 이상대 목사(서광성결교회), 다음세대운동본부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미래전략기획본부장 이동규 목사, 공공정책본부장에는 김희수 목사(성광교회)를 선출했다. 사무총장은 기독교신문 편집국장을 역임한 박병득 목사를 임명했다.

 

미래목회포럼은 3장 제21(임원의 임기) 5항에 임원은 교단 정치에 관여하지 않으며 교계연합기관의 장으로 진출하려면 출마 1년 전 사표를 내야 한다.‘는 조항을 신설해 교단정치에 휘말리지 않도록 했다.

 

 
에스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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