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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계헌 목사 “한교총 미담(美談) 있다”

현 교단장 전명구, 이영훈 목사가 대표회장에서 내려온 결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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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12-10

  

한국교회총연합 제1대 대표회장은 4명이다. 예장합동 전계헌 목사, 예장통합 최기학 목사, 감리회 전명구 감독, 기하성 이영훈 목사 등이다. 그 가운데 전 목사와 최 목사는 1년 임기를 마치고 증경 총회장이 됐다.

▲ 한교총 제2회 정기총회     ©뉴스파워

 

하지만 전명구 감독회장과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여전히 교단장이다. 전 감독회장은 임기가 4년이고, 이영훈 목사는 2년 임기에 2년을 연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6일 열린 제2회 총회에서 대표회장을 내려놓고 상임회장단에 포함됐다. 

 

이를 두고 전계헌 목사는 총회 중 발언권을 얻어 미담(美談)이 있다.”며 전명구 감독과 이영훈 목사의 결단을 소개했다. 현직 교단장이기 때문에 계속 대표회장을 맡을 수 있지만 1년 임기라는 규정을 따라 내려놓으면서 연합운동의 좋은 모범을 보여주셨다며 회중의 박수를 유도했다.

 

전 목사는 또 대표회장이 4명이어서 분기씩 대표 역할을 맡았다.”이번에는 3명이 대표회장이니까 아름다운 전통을 잘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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