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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소외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용산 쪽방촌 방문해 전달...8년 째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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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8-12-29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28일 오전 10시 영하 12도의 강추위 속에서 용산구 후암동 쪽방촌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 10가정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 샬롬나비가 용산 쪽방촌 10가정에 쌀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올해로 8년 째 쌀을 전달해 온 샬롬나비는 상임대표 김영한 목사, 사무총장 이일호 목사, 구제 자문위원 최혜숙 목사, 권요한 선교사(선교이사, 서울대 선교사), 최철희 선교사(선교자문위원, 시니어한국 대표), 김용삼 이사, 최선 목사(부천심곡교회 담임), 유광희 간사(샬롬나비, 전직 교사) 등은 이날 <소망을찾는이교회(김용삼 목사)>에서 예배를 드린 후 쌀을 전달했다.

 

이어 사회적 협동조합 한지공예공방을 방문하고 앞으로의 협력과 발전적 관계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샬롬나비의 사랑의 작은 날개짓이 널리 퍼져나가는 나비효과를 가져오기를 소망하는 시간이었다.

▲ 샬롬나비가 쪽방촌에 쌀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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