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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비대위, 교육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

"대진성주회에 학교 매각은 심각한 종교 간 분쟁 야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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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1-08

  

안양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은규 목사, 전 안양대 총장)8일 오후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교육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고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 장로)이 안양대학교를 대순진리회 성주방면 대진교육재단에 매각하려는 의혹에 심각한 종교 간 분쟁을 경고하며 매각 시도를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교육부 앞에서 안양대 비상대책위원회가 대순성주회 대진교육재단에 학교 불법 매각을 반대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뉴스파워
▲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교육부 앞에서 안양대 비상대책위원회가 대순성주회 대진교육재단에 학교 불법 매각을 반대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뉴스파워
▲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교육부 앞에서 안양대 비상대책위원회가 대순성주회 대진교육재단에 학교 매각을 반대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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