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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어콜링 컨퍼런스, 성대한 막 내려

SOON MOVEMENT(KCCC USA) 주최로 15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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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실
기사입력 2019-01-10

  

<CA> SOON MOVEMENT(KCCC USA) Highercalling Conference(이하 HCC)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지난 3주 동안 있었던 HCC 남가주는 물론, 하와이 와 동부 뉴욕에서도 동일한 행사를 가졌다.

▲ SOON MOVEMENT(KCCC USA) 주최 하이어콜링 컨퍼런스  

  

전체 인원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 행사에서는 대학생들과 Youth 컨퍼런스로 나뉘어 행사가 진행되었고, 각기 지역과 모임의 특성을 살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UNASHAMED(1:16)”라는 주제로 복음 안에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자랑하는, 더 높은 부르심으로 나아가며, 자기의 자아 정체성을 그리스도안에서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세대를 세워 갈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도전하며 복음의 능력 안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설수 있는 계기 되었다고 참가자 자원봉사자들은 입을 모았다.

 

샌디에고에서 Town and Country convention center에서 가졌던 이번행사에서는 멀리 베이커스 필드 지역교회에서도 참석하였고, 북가주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지역에서도 참가하였다. 북가주에서 참석했던 한 지역교회는 12/19-21까지 있었던 대학생 HCC에 참석하고, 크리스마스 이후에 있었던 12/27-29 Youth HCC에 또 참석하는 귀한 발걸음을 내 딛었다. 특별 차량을 전세하여 12-15시간 동안 운전하여(one way) 행사에 참여 하는 열심을 보였다.

 

행사 준비위원장 박종술 목사는 이메일을 통해 참가자 학생들의 평가서가 계속 도착하고 있는데, Very Nice, Excellent 라는 반응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복음 안에서 한 영혼 한 영혼들이 세워져 가는 모습을 보게 되어서 감동이 된다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의 주체로 함께 뛰어 주었던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성우 목사와 대회장 송정명 목사는 대회 메세지에서 이 미국 땅에서 하나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바로 여러분이라고 강조하며, “더 이상 소망이 없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여러분들을 통하여 New History가 그리스도 안에서 쓰여지게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학생들의 문의도 폭주하고 있다. 다음번 HCC의 시간이 어떻게 되고, college의 행사 문의와 Youth group 행사 문의에 대해서 문의가 계속 오고 있다. HCC 준비위원회는 평가의 시간을 가진 이후에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를 곧 발표할 예정이다.

 

지역별로 참석 인원은 NY college (350), LA College(350), LA Youth (650), Hawaii(70)였고, 지역별 행사 기간은 NY College(1/2-1/4, 2019), LA college(12/19-21, 2018), LA Youth(12/27-29), Hawaii (1/2-4, 2019) 이었다.



*LA 크리스찬투데이.US(발행인 서종천 목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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