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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관련 중재위원회 잘 될까?

총신대 개혁의지 가진 백남선 총회장의 의중 반영할 인사로 선정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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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4-12-13


 

예장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총회임원회는 지난 4일 사랑의교회에서 회의를 열어 김진웅 목사, 김희태 목사, 서광호 목사, 신신우 장로, 심요섭 장로를 총신대 재단이사회 정관 문제 등을 다룰 중재위원으로 선임했다.

 

중재위원에는 지난 제99회 총회에서 총신대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한 김희태 목사(동광교회)와 칼빈대 사태 때 길자연 총장과 정면으로 충돌한 김진웅 목사(칼빈대 이사장), 변호사인 심요섭 장로 등이 포함됐다. 반드시 총신대 개혁을 이루어내겠다는 백남선 총회장의 결연한 의지를 반영한 인선이라는 평가다.

 

총회실행위원회는 지난 달 대전중앙교회에서 회의를 열어 중재위원들이 총신대 재단이사회와 협의를 통해 12월말까지 중재안을 마련하도록 결의했다. 만약 12월 안에 중재안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하면 제99회 총회 결의를 집행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변호사인 심요섭 장로는 12일 뉴스파워와 전화통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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