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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봉, 동자동 쪽방촌 설 선물 전달

한평 남짓한 방에서 대부분 혼자 생활하는 분들에게 사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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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1-29

  

한국교회봉사단(공동대표회장이영훈, 정성진, 고명진, 소강석 목사)은 한국교회총연합회와 공동으로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 기거하는 세대에 설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 한국교회봉사단이 동자동 쪽방촌에서 설 선물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이날 선물 나눔에는 한교총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 사무국장 정창수 목사, 한국교회봉사단 사무총장 천영철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그리고 거룩한빛광성교회(담임목사 정성진) 성도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한교총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는 지금까지는 한국 교회의 후원으로 구정과 추석, 성탄절에 선물을 전달했는데, 올해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한국 교회가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일에 더욱 헌신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설 선물을 전달하러 가는 한교봉 자원봉사자들     © 뉴스파워

 

▲ 동자동에 소재한 작은자교회     © 뉴스파워

 

▲ 동자동 쪽방촌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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