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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협, '차별금지법과 한국교회' 발표회

2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이상원 교수와 박진권 선교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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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2-01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는 오는 215일 오전 7시 서울영동교회(정현구 담임목사)에서 2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허문영 박사(한복혀 남북협력위원장, 평화한국 상임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의 설교는 박종화목사 (한복협 중앙위원, 경동교회 원로)가 담당하며, 특별기도는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을 위하여김태구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CMI 대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정현구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서울영동교회 담임)가 담당한다. 

 

이어 진행되는 발표회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이라는 주제로신학 윤리적 입장에 대해이상원 교수(총신대학원장)가 발표하고, ‘한국교회적 입은 박진권 선교사 (아이미니스트리 대표)가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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