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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영우 전 총장 항소 기각처분

징역 8월 그대로 유지...대법에 상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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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2-02

 

서울중앙지법 제5사부((재판장 한정훈, 이상엽 김영욱 판사)는  1일 제100회 총회장 박무용 목사에게 총회를 앞두고 20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총신대학교 김영우 전 총장의 항소(서울중앙지방법원 20183168)를 기각처분을 했다.

▲ 김영우 목사가 선서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범영수

 

이로써 김 전 총장은 징역 8개월을 유지하게 됐다. 1심과 2심도 유죄 판결을 받음에 따라 김 전 총장은 대법원에 상고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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