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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열려

두상달 회장, 직접 참석해 국가조찬기도회 소개하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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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2-03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 뉴욕지회(회장 강현석 장로)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2일 오전 8시 뉴욕 금강산연회장에서 뉴욕 교계 목회자와 장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조찬기도회를 열었다.

▲ 뉴욕에서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렸다.     ©뉴스파워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부회장 김태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황창엽 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과 뉴욕교협 부회장 양민석 목사의 대표기도, 자문위원 손성대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뉴욕장로성가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뉴욕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예레미야 애가 519-22절을 본문으로 옛적 같게 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허 목사는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조국의 위해 눈물로 기도했던 것처럼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반드시 응답하셔서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도전했다.

 

이어 열린 합심기도는 사무총장 마바울 목사가 대한민국과 미국의 정치를 위하여”, 뉴욕목사회 회장 박태규 목사가 대한민국과 미국의 경제를 위하여”, 뉴저지목회회 회장 김종윤 목사가 대한민국과 미국의 안보를 위하여”, 고문 장철우 목사가 한미동맹을 위하여”, 맨하탄 청년목회 조셉방 목사가 차세대를 위하여”, Michael Lawver북한 선교를 위하여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 두상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에는 두상달 회장이 참석하여 격려사를 전하면서 국가조찬기도회의 역사와 오는 617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1회 국가조찬기도회에 대해 소개했다.

 

두 회장은 “196638일 열린 제1회 국가조찬기도회 때 대학원생으로 영적 스승 김준곤 목사님(한국CCC 설립자 겸 총재 역임)을 도와 철야하면서 기도하고 섬겼다.”고 회고했다.

 

이어 한국교회는 국가의 위기 때마다 구국기도를 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응답하셔서 국란을 극복하게 하셨다.”한국의 광역시도와 시군, 해외 한인들이 살고 있는 도시마다 국가를 위한 조찬기도회가 열리기를 기도하고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교협 증경회장 송병기 목사는 축사에 이어 고문 장석진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 좌측 네번째가 두상달 회장과 김영숙 권사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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