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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자전거 타세요"

지난 7일, 여수시민과 공영자전거 ‘여수랑’ 이용자 위해 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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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02-12

 

▲ 여수 전라선 옛 철길 공원(미평 공원)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소     © 뉴스파워



자전거 사고 진단
·입원비부터 사망·후유장애까지최대 3000만 원 지급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시민과 공영자전거(여수랑) 이용자의 자전거 사고에 대비하고자 지난 714701만 원을 들여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자전거보험은 개인 실손 보험과 별도로 적용되며, 보장기간은 1년이다.

 

여수시민은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 2500만 원 후유장애 최대 2500만 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20~60만 원과 입원위로금 20만 원 자전거사고 벌금 최대 2000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 원 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 원이다.

 

여수랑 이용자는 여수시민이 아니더라도 사고 발생 시 약정 보험금이 지급된다.

보장내용은 사망 및 후유장애 최대 3000만 원 사고 배상책임 최대 1억 원 입원 1일당(최대 180) 1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중 다치지 않는 것이 최선이고, 사고를 대비한 자전거보험은 차선이다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하고,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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