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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생명의 구세주이시여

정준모 목사 번역/ Laijon Liu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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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19-02-28

 

 

▲  은혜의 깊은 물길 속에 잠기며, 내 영혼의 생명의 빛을 비추소서    © 뉴스파워 정준모

 

* 2019227일 아침, 부족한 사람은 위의 시를 읽으면서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나와 같이 영혼이 치료함을 받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소개합니다.

 

, 생명의 구세주이시여

, 나의 생명의 구세주이시여

제가 죽음 가운데 주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 나의 소망의 구원자 되신 주님이시여,

주님께서 제가 당하고 있는 위험 속에서 저를 건져 주실 수 있습니까?

, 내 영혼의 치유 자 되신 주님이시여,

주님께서 저의 모든 질병을 치유해 주실 수 있습니까?

 

 

주님, 제가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을 때,

주님께서 내 아픔을 느끼고 계시지요?

주님, 제가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고 있을 때,

주님께서 내 곁에 가까이 다가오셔서, 손을 내밀고 계시지요?

 

주님, 저의 꿈이 산산이 깨어지고, 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

주님께서 저의 모든 깨어진 조각들을 모아주시겠지요?

, 저의 모든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주님,

저는 침묵과 천둥 속에서 주님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 상처 입은 저의 마음을 위로하시는 주님,

고독한 적막감이 넘치는 이 방에 저는 주님의 위안을 찾습니다.

, 저의 연약한 힘을 도우시는 주님,

감당할 수 없는 짐을 지고, 저는 주님의 구원을 바라봅니다.

 

,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주님,

제가 감히 하나님이시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비록, 제가 주님의 이름을 알지 못했을지라도,

비록, 제가 수치스런 짓들만 했을지라도,

비록, 제가 주님을 배반하고 멀리 도망갔을지라도

 

그렇지만 주님은 나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실 있습니까?

주님, 여윈 나의 손을 주님께 벌린 때, 저를 도와주시겠습니까?

주님, 우리 모든 삶이 전쟁터일지고, 평안을 허락해 주시렵니까?

 

 

사람들은 주님이 엄격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심을 압니다.

다른 이들은 외모로 나를 판단하지만

주님은 나의 마음과 진심을 알고 계십니다.

 

저의 가는 길이 어두운 폭퐁을 만났을 때,

주님께서 나의 시야를 밝혀 주옵소서.

제가 딱딱한 바닥 아래로 넘어질 때,

주님께서 저를 일으켜 주옵소서.

 

제가 고통과 경멸을 당할 때,

주님과 함께 저의 아픔과 함께 하소서

 

제가 소망 없는 병석에서 아픔을 겪을 때,

매순간 그 싸움에 함께 하여 주소서,

  

제가 길을 잃고 방황할 때,

주님, 저와 함께 하시고 저의 본향으로 인도하소서

어느 날, 제가 죽어 이 세상을 떠날 때,

주님께서 저를 들어 올릴 것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 주님, 구세주시여,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소서

우리의 굶주림을 채우시고, 질병을 치유하여 주시고

우리의 영혼을 위로하여 주소서.

 

만약 주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신다면

기다려 주시길 빕니다.

왜냐하면, 이제 우리의 눈을 감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생명이시오, 나의 소망이시오, 나의 유일하신 목적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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