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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루마니아 친선 선교협회 창립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김영진 상임대표와 정홍기 선교사의 열정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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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3-06

 

▲ 한국•루마니아 친선선교협회 창립 모임     ©뉴스파워


한국
·루마니아 친선 선교협의회가 창립모임을 갖고 출범했다.

 

지난 5일 국회 본청 귀빈식당 3층에서 한국교계-국회 평신도 5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영진 장로, 공동대표 김진표, 두상달, 전용태, 황우여 장로)와 공동으로 한-루마니아 친선선교협의회 창립과 함께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와 MOU를 체결했다.

  

이날 모임은 한국과 루마니아 친선과 선교사역에 힘을 보태온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상임대표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와 루마니아 정홍기 선교사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이루어졌다.

 

김영진 장로는 루마니아는 차우셰스쿠 독재자의 공산정권 수립을 저지하고 민주정부를 세운 국민들의 저력과 역사적 과정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지 못했다.”최근 루마니아 상원의 부의장 등이 방한 한국의 근현대사 속의 3대 민족, 민주, 평화운동은 5.18, 4.19, 3.1운동 등을 UN/유네스코에 등재를 추진하는 과정과 자료 등을 공유하고 교류와 협력을 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루마니아와 한국의 경제, 경제계, 종교계, 문화예술 등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양측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과 루마니아 친선선교협회가 창립했다.     © 뉴스파워

 

 앞으로 두 기관은 한국교회와 루마니아교회간의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한편 루마니아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티미슈아라 민주화혁명, 한국의 3·1운동, 4·19혁명을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에 등재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W-KICA 공동대표 이근무 장로(미국 시카고한인회 이사장)가 한·루마니아 양국 친선과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전용태 장로와 황우여 장로는 축사를 했다.

▲ 한국루마니아친선선교협의회 창립..좌측부터 황우여 장로, 김영진 장로, 바이오렐 이유가 대표, 정홍기 선교사     © 뉴스파워


대표는 답사를 통해 한국과 루마니아 우호협력을 다짐했다. 바이오렐 이유가에게는 기념패 및 평화메달을 전달했다.

 

한편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는 김희선(국가조찬기도회 이사) 신임 공동대표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원종문(몬테라고국제학교 이사장)목사는 축도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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