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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사마리아 아카데미'와 협약

케냐에서 복음 전도와 교육, 생명 돌봄, 지역사회 개발 등 다양한 활동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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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9-03-16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가 지난 14일 아프리카 케냐에 소재한 사마리아 아카데미’(이사장 김동희)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한일장신대가 아프리카 케냐에서 사역하고 있는 사마리아 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 왼쪽부터 최도은 학생, 소성섭 교수, 김동희 이사장, 구춘서 총장, 홍세화 교수>     © 뉴스파워

 

 

협약식에는 구춘서 총장과 김동희 이사장, 소성섭 교수(대외협력실장), 홍세화 교수(간호학과) 그리고 2019년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팀장인 최도은 학생(간호학과 2학년)이 함께 했다.

 

'사마리아 아카데미'는 부모가 없거나 버려진 아이들과 마사이족을 대상으로 현재 5개 교회 설립,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와 보건소, 고아원 운영, 우물파기 사업 등으로 케냐의 복음 전도와 교육, 생명 돌봄, 지역사회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 체결로 한일장신대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진행하는 코이카(KOICA) 주관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한 해외 활동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학생들의 각종 해외 봉사 활동, 선교 활동, 해외 실습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에 상호 협력을 약속,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비교과 활동 프로그램에 한층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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