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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구성원들, 교육부 앞 2차 집회

26일 오전 교수와 학생, 동문 등 대진성주회에 학교 매각 반대 촉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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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3-23

 

71년 기독교 사학인 안양대학교 교수와 학생, 동문 등 200여 명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정부종합청사 교육부(장관 유은혜) 앞에서 대진성주회에 안양대 매각의혹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2차 집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 1월 8일 교육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한 교수와 학생, 동문들은 교육부에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 장로)에 대한 교육부의 특별감사와 학교 실태조사 그리고 대진성주회 소속 이사 선임 철회와 승인 취소를 촉구할 예정이다.

▲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교육부 앞에서 안양대 비상대책위원회가 대순성주회 대진교육재단에 학교 매각을 반대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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