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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안수 및 위임결의청원 가결

예장합동 동서울노회 임시노회 열어 사랑의교회 위임목사 자격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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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3-25

 

 

▲ 오정현 목사가 특새를 인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제공

예장합동 동서울노회는 25일 내곡교회에서 임시노회를 열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게 목사안수(서약)와 함께 '오정현 목사 위임결의 청원 허락의 건'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오 목사는 사랑의교회의 위임목사로서의 자격을 얻었다.

 

사랑의교회는 이같은 내용을 교회 홈페이지에 올려 교인들에게 공지했다. 사랑의교회는 교회 이탈파 14인 안건상정금지가처분을 냈으나 법원은 기각했다.”오는 30일 토요비전새벽예배시간에 온 성도들은 재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사랑의교회는 지난 10일 주일예배 후 공동의회를 열어 오정현 목사 위임결의 청원 관련 투표를 실시해 96.42퍼센트 찬성으로 청빙을 결의했다.

 

사랑의교회 관계자는 위임식을 하게 될 것이라 고 밝혔다.

▲ 동서울노회가 오정현 위임결의청원허락의 건을 통과시켰다는 공지사항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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