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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당 "100%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해야"

기존 국회의원 세비 10% 삭감하고 완전 연동형제도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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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3-28

  

기독당(대표 박두식)은 기존 300명의 국회의원세비를 10% 삭감하고, 정치권에서 합의한대로 완전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도로의 즉각적인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대한민국 건국 이래 약 70여년간 이어온 지역주의에 근거한 기득권 양당체제를 청산하고 유럽식 선진민주주의 정치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 기독당 부설 한겨레 정치대학원 1기 개강     © 뉴스파워

 

 
기독당 정책위의장 김현욱 박사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50% 연동형 비례대표제도는 다수의 헌법학자들의 위헌소지 의견이 있기에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도 도입으로 선진 일류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치를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국민들은 한국정치 70여년을 주도한 지역주의에 기인한 기득권 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대하여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책임을 물어 적폐양당을 청산시키고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교체하여 통일한국시대를 주도하게 하며, 그 중심에 기독당이 제3당으로 나서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해 대한민국의 정치가 아름답게 빛나고 국민행복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독당은 지난 26일 한국칼빈주의연구원에서 한겨레정치대학원 제1기를 개강했다. 정성구 박사(한국칼빈주의연구원장, 전 총신대 총장)가
칼빈의 개혁 사상 개요 및 아브라함 카이퍼의 삶과 철학에 대한 기본수업과  칼빈박물관 견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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