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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총장선출, 4월 12일 이후로

김영우 전 총장이 제기한 교육부 소청 결과 늦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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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3-29

 

총신대 총장 선출이 3월을 넘기게 됐다.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김영우 전 총장이 교육부 소청위에 제기한 재심 결과가 지난 27일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으나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소청 결과는 오는 412일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총신대 총장 선출은 그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총신대 총장후보 소견 발표회 때 모습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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