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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당, 산불예방 초당적 협력 당부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일에 정치권 한목소리로 봉사하고 헌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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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4-09

 

 

기독당(대표 박두식)은 9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봉사하고 헌신해야 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 기독당 로고     ©뉴스파워

 

 

기독당 정책위의장 김현욱 박사는 지난 4일 강원도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조기 진화한 중앙정부, 지방정부, 소방청의 위기관리능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특히 목숨을 담보로 불길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진화작업에 임했던 소방관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뜻을 전하는 경제계 및 온 국민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기독당은 또한 "매년마다 반복되는 겨울철 산불에 대한 체계적 대비와 대안 마련을 통해 산불예방에 정부와 여야 정치권의 초당적 계획 수립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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