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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당, 기독정당들에 통합 제안

기독자유당, 진리대한당 등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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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4-14

 

 

기독당(대표 박두식)탈기독교 시대에 한국교회를 향한 제언과 기독정당(기독당, 기독자유당, 진리대한당)의 통합을 제안했다.

 

▲ 기독당 로고     ©뉴스파워

기독당 정책위의장 김현욱 박사는 6세기 수도원운동을 일으킨 성베테딕투스(Benedictus de nursia, 480-547)를 통해 서구문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한 철학자 매킨 타이어(Alasdair maclntyre, 1929~ )의 연구에 주목하여 탈기독교 시대라는 도전에 직면한 교회의 새로운 길을 향한 방안을 앞으로 적극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지금이야말로 진정한 기독문화를 형성할 때이며, 세속사회에서 한발 벗어나 수도원 전통을 토대로 기독교 가치를 복원하며 공동체적 실천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기독정당들이 연합을 강화해 연말에 새로운 평신도중심의 정당으로 통합해 기독교 정신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한국 교회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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