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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총학생회 "안양대 학생들 지지!"

왕현호 신학대 학생회장에 대한 3억 손배소송 취소와 건학이념 수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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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4-17

 

▲ 총신대학교가 10대 총장 선출을 계기로 빠르게 정상화의 걸음을 재촉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파워


총신대 제
51대 총학생회(회장 조현수)는 지난 15일 안양대 학생들을 지지하는 연대성명을 발표했다.

총신대 총학생회는 연대 성명에서 김광태 이사장은 신학대 학생회장을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한 것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국회와 교육부는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그리고 교단, 이사회와 학교 관계자는 안양대 건학이념이 무너지지 않도록 학생들과 연대할 것으로 촉구했다

연대 성명을 발표한 배경에 대해 "작금의 학내사태를 경험했던 총신대학교를 연대해 주었던 타 대학을 기억하며 우리도 안양대학교 학생들을 공감하고 조속히 공동체가 회복되도록 기도하길 원하고, 소통하는 대학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연대 성명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 총신대 제51대 총학생회가 안양대 학생들을 지지하는 연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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