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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새생명교회, 정영숙 초청 전도집회

오전 11시, 오후 2시 2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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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9-04-17

 

포항새생명교회(담임목사 김창호)는 부활절인 21일 탤런트 정영숙 권사를 강사로 초청해 새생명전도축제를 연다.

새생명전도축제는 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되며, 정 권사가 간증을 한다.

 

정영숙<사진> 권사는 1968년 TBC 방송국의 공채 6기로 선발, 반공 드라마 ‘추격자’를 시작으로 이어진 48년의 연기생활과 신앙생활을 들려준다.

 

정 권사는 고향인 평북 선천군과 장로인 할아버지와 권사인 어머니 이야기, 3살 때 월남한 이야기, 교회 성극과 성가대 생활, 숭의여고 입학 과정, 학비가 비싼 이화여대 대신 택한 숙명여대, 6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하게 배우가 된 이야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감탄, 결혼과 함께한 십일조생활에서 얻은 아파트 입주의 기쁨, 동료 연애인들과 함께한 성경공부, 연예인들을 섬기는 즐거움, 한국TV연기자 ​기독신우회 결성의 단초 제공, 교도소 및 군부대 위문방문,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인 ‘에스더 모임’과 ‘땅 밟기 기도모임’, ‘사랑의 쌀 모임’의 활동, 소말리아 선교, 1997년 국내 최초로 대북지원 사업을 실시한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 활동, 고향에 대한 향수 등을 간증으로 풀어낸다.

 

정영숙 권사(여의도침례교회)는 연예계 활동 외에도 월드비전 친선대사, 한민족복지재단 홍보대사, 한기총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한국갱생보호공단 홍보대사 등으로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정 권사는 숭의여고와 숙명여대 사학과를 졸업 했으며, 중앙일보 한민족복지재단 북한어린이돕기운동 운영위원, TV연기자 기독교신우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정 권사는 제10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공로상과 제15회 한국방송대상 TV연기부문 대상, 제13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영화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김창호 목사는 “정영숙 권사의 간증이 풍성하고 생동감 있어 좋다”며 “많은 지역민들이 참석, 기쁨과 은혜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새생명교회는 남구 연일읍 포항남부경찰서 옆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새생명교회(054-284-0844, 010-6854-0844)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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