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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즐기는 ‘수산물 체험행사‘ 개최

20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수산물 요리 등 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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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04-19

 

▲ 해양수산부     ©뉴스파워


2030
세대 젊은 가족들을 대상으로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수산식품의 수성을 알리기 위해420() 충남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우리가족 도심 속 바다여행수산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가족단위 수산물 체험행사는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 해양수산부와 협약을 맺은 충청남도(4)와 부산시(5)를 시작으로 한다.이후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위치한 어린이집과 연계하여 올해 10월까지8차례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충남 행사에는 천안시에 거주하는 600가족, 2,000여명이 참가한다.단국대학교 태권도시범단과 국악 비보이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수산물요리 체험, 수산생태 관찰, 미니 어항 만들기 등 다양한 수산물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수부는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특성을 본따서 행사공간을 서해(수산물 생태관찰), 남해(미니 어항 만들기), 동해(명태라이스롤 요리)나누고, 생태관찰체험, 시식체험, 요리체험 등 우리 수산물과 가까워질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특히, 참가 가족들에게 수산물만든 주먹밥을나누어 주며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과 수산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림으로써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문성혁해양수산부 장관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수산물 요리시식, 생태체험 등을 통해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들도 수산물과 더욱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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