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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학생들, '학생 주권 죽음' 장례 퍼포먼스

대진성주회에 학교 매각 반대와 대진성주회 소속 이사들의 사퇴와 교육부의 승인 거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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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4-19

안양대학교 신학대 학생들을 비롯한 학생 수백명은 지난 18일 학교 운동장에서 학생주권의 죽음을 상징하는 장례식 퍼포먼스를 벌이며, 대진성주회에 학교 매각 반대와 대진성주회 소속 이사들의 사퇴와 교육부의 승인 거부 등을 촉구했다. 또한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 장로)에 대한 교육부의 특별감사를 촉구했다.

▲ 안양대 신학대 학생들이 '학생 주권' 죽음을 상징하는 장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뉴스파워

 

▲ 안양대 신학대 학생들이 '학생 주권' 죽음을 상징하는 장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뉴스파워

 

▲ 안양대 신학대 학생들이 '학생 주권' 죽음을 상징하는 장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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