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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당,"여야 4당 선거구제 개편 환영"

"공수처관련법안의 합의를 위한 모임도 적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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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4-22

기독당(대표 박두식)은 22일  여야4당의 선거구제개편 과 공수처관련법안의 합의를 위한 모임을 적극지지한다고 밝혔다.

▲ 김현욱 박사     ©뉴스파워



기독당 정책위의장 김현욱 정치학박사는 "진영논리에 의한 양극단의 정치구조를 우리는 해방이후 약 70년을 이행했지만 부패하고.무능하며.당리당락의 정치를 일삼은 민주당과 한국당에 더이상 대한민국의미래를 맡길수 없다는 결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박사는 "권역별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과 이을 통해 내년21대총선에서 오래된 정치권력교체로 새로운 협치와 소통의 선진 정치제도로 미래 통일 한국시대를 주도 할때 대한민국이 살고 국민이 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박사는 또 "이번 버닝션사태와 김학의사태. 그리고 대기업 오너 자제들의 마약사건 등 우리사회의 도덕불감증과 부패권력(정치권력.물질권력)과 자본의 결탁으로 공평하지 못한 대한민국의 민낮을 보았다."며 "공정하지도, 공평하지도 않는 현재의 경찰, 검찰, 공직자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견재할수 있고 공정하고. 공평한사회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공수처 설치는 필연"이라고 주장했다.

기독당은 "자신의 소속 정당의 유불리를 이야기 할것이 아니라 국민의 눈높이에서 오직 국민을 생각하며 국가의 미래를 위한 길에 여야 5당 모든 정파는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는 그 길을 걸어야 한다."며 "기독당은 다시한번 50% 연동형비례대표제을 비롯한 '선거구제개편'과 공정하고, 공정하며 국민을 위한 '공수처법 신설'을 환영하며 여야 5당은 국민을 위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에 동참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기독당은 "기독당은 아름답고 거룩하며, 정의롭고 공정한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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