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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협, ‘청년들의 헬조선 문제’ 다룬다

5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발표 및 토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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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4-22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가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헬조선문제를 다룬다.

 

한복협은 오는 510일 오전 7시 서울 강남 충무성결교회 (성창용 목사 담임)에서 열리는 5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헬조선을 외치며 절망하는 젊은이들에게 교회는 어떤 메시지를 줄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회를 갖는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강승삼 목사(한복협 국제위원장,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공동회장) 가 말씀을 전하고, 성창용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충무성결교회 담임)가정 건강과 이 땅의 젊은이들을 위하여”, 한정국 선교사(한복협 선교위원장, 전세계한인선교기구연대)한국교회의 사회적 역할을 위하여각각 기도한다.

 

이어 발표회에서는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합 대표)오늘 교회는 헬조선을 외치는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신앙적 조언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김우경 변호사 (청년의뜰 대표)오늘 교회는 헬조선 외치는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공감된 조언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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