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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 차별과 혐오를 빙자한 동성애 독재 규탄 집회 개최

오는 23일 12시 30분부터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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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4-22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이 참여하고 있는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오는 231230분부터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차별과 혐오를 빙자한 국가인권위원회, 정부, 여당의 동성애 독재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동반연과 동반교연이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폐지를 촉구했다.     ©뉴스파워

 

 

국가인권위원회는 혐오차별 대응 특별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여성, 장애인, 노인, 이주민, 성소수자 등의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근절하겠다고 2019220일 발표하였다.

 

사회적 소수자라 함은 선천적인 이유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하여, 사회적으로 보호하거나 지원해야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선천적이지도 않고,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결처럼 부도덕한 성적만족행위를 위한 동성애자 등을 사회적 소수자에 포함시켜 이를 비판하는 것을 혐오와 차별이라 주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궤변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동반연과 동반교연은 밝혔다.

 

▲ 동반연이 국가인권위원회 규탄집회를 갖는다.     ©뉴스파워

이러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주장은 현행 헌법과 법률을 위배하고, 윤리도덕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동성애를 반대하는 자들을 혐오와 차별로서 재갈 물리기 위한 동성애 독재이다.

 

동성애자의 인권은 보호되어야 하지만, 동성애의 행위는 배척되어야 한다. 죄인은 사랑해야 하지만, 죄는 미워하고 혐오하여야 한다. 윤리와 도덕을 파괴하는 행위를 반대하는 정당한 비판조차 혐오와 차별로봉쇄하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주장과 행동은 강력한 국민적 저항을 받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423일 오후 1230분부터 진행되는 규탄집회에는 동반연 운영위원장인 길원평교수, 박성제 변호사, 조영길 변호사, 지영준 변호사 등과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회 이건호 대표, 이현영 국민을위한 대안대표, 정진주 행동하는 자유시민 가짜인권위원장 등도 발언하며, 성명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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